5.16 40주년을 맞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인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는 5.16의 공과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오늘 오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평가하는 것 보다는 지난 40년간 역사를 보고 5.16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국민들이 판단하는게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5.16에 대해 논평이나 성명을 내지 않기로 하는 등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끝)
박근혜 의원, 5.16 국민들이 판단할 것
입력 2001.05.16 (11:26)
단신뉴스
5.16 40주년을 맞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인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는 5.16의 공과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오늘 오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평가하는 것 보다는 지난 40년간 역사를 보고 5.16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국민들이 판단하는게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5.16에 대해 논평이나 성명을 내지 않기로 하는 등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