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US 여자오픈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가 4명에 그쳤습니다.
우리선수들은 오늘 끝난 지역예선에서 지난 10일 본선 티켓을 따낸 펄신을 제외하고 송아리 한희원 장정등 나머지 선수들이 대부분 본선 진출권을 따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박세리와 김미현, 박지은과 펄신 4명입니다.
US여자오픈 본선은 6월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니들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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