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사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부시 행정부는 한국의 햇볕정책을 지지하지만 북한을 포용하기 위해서는 엄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백악관에서 열린 한 정책설명회에 참석한 라이스 보좌관은 또 북한은 위협을 가함으로써 보상을 얻어내는 과거의 행태를 되풀이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신뢰할 수 있는 입증절차가 마련된 뒤라야 대북 포용정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보상을 해줘서는 안된다고 라이스 보좌관은 그러나 한국의 햇볕정책에 대한 지지입장은 변함이 없으며 미국이 대북 포용정책을 갖기 위해서는 북한의 행동을 검증할 수 있는 강력한 절차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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