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경찰서는 빈 상점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8살 이 모군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2월12일 새벽 3시쯤 충남 논산시 반월동 모 옷가게에 출입문을 뜯어내고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빈 상점과 음식점에서 모두 213만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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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점 상습 절도 10대 영장
입력 2001.05.16 (11:37)
단신뉴스
충남 논산경찰서는 빈 상점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8살 이 모군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2월12일 새벽 3시쯤 충남 논산시 반월동 모 옷가게에 출입문을 뜯어내고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빈 상점과 음식점에서 모두 213만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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