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식량 등 대북 지원물자가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대북지원의 투명성 제고책을 마련하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총재단회의에서 프랑스 르몽드신문 등 외신들이 대북 지원물자가 북한주민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투명성 문제를 확실히 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또 정부가 올해도 대북 원조를 위해 많은 예산을 편성하려 하고 있지만 국회 차원에서 투명성 문제를 규명하고 예산을 확정지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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