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국 국도의 교량에 내진 보강 공사가 시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국도에 있는 2천9백62개 교량에 대해 지진에 대비한 내진 보강 방안과 순서를 정하는 기본계획을 올 연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12개 교량은 43억원을 들여 올해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우리나라의 경우 비교적 지진 안전지대로 평가돼 왔지만 96년 양양, 영월에서 리히터 규모 4.2~4.5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해마다 20여 차례 지진이 일어나 지진방재 차원에서 내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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