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는 어제를 기준으로 934억 8천 6백만달러로, 4월에 비해 7백만달러 늘어났다고 한국은행은 집계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8일 IMF에서 빌린 돈 가운데 3억달러를 갚았지만, 외화자산을 운용해서 벌어든인 수익과 금융기관을 상대로 외화 예탁금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외환보유고가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올들어 IMF에 갚은 돈은 모두 35억 6천만달러고, 남은 돈은 21억 3천만달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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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외환보유고 934억 8천 6백만달러
입력 2001.05.16 (11:50)
단신뉴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는 어제를 기준으로 934억 8천 6백만달러로, 4월에 비해 7백만달러 늘어났다고 한국은행은 집계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8일 IMF에서 빌린 돈 가운데 3억달러를 갚았지만, 외화자산을 운용해서 벌어든인 수익과 금융기관을 상대로 외화 예탁금을 거둬들였기 때문에 외환보유고가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올들어 IMF에 갚은 돈은 모두 35억 6천만달러고, 남은 돈은 21억 3천만달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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