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의 청소년 10명 가운데 6명은 AIDS의 위험성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고 인도네시아의 안타라 통신이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유니세프가 최근 아시아 태평양 17개국 청소년 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 퍼센트가 에이즈에 대해 무지했으며 70 퍼센트는 성에 대한 정보를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세프 측은 이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에 대한 에이즈 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에게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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