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석물이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는 KBS의 보도가 나간뒤 장물취득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오늘 서울 경운동 모 골동품상 대표 54살 엄모씨에 대해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99년 10월 충북 보은군 탄부면 경주김씨 종중산에서 도난 당한 문인석 4점을 장물인줄 알면서도 김모씨로부터 170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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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석물 구입한 골동품상 검거
입력 2001.05.16 (11:56)
단신뉴스
도난 석물이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는 KBS의 보도가 나간뒤 장물취득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오늘 서울 경운동 모 골동품상 대표 54살 엄모씨에 대해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99년 10월 충북 보은군 탄부면 경주김씨 종중산에서 도난 당한 문인석 4점을 장물인줄 알면서도 김모씨로부터 170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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