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국정대안 제시를 위해 출범시킨 국가혁신위원회의 첫 자문위원 회의가 어젯밤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회창 총재는 국가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킨 이유가 야당의 집권 비전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외부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은 당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대다수가 비공개를 요구하고 있다며 자문위원과 어제 회의 참석자 명단을 비밀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국가혁신위 자문위원에는 남덕우 전 국무총리와 이승윤 전 경제부총리,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 김명호 전 한국은행 총재 등 정관계 출신 인사들과 김경동 서울대 교수와 이상우 서강대 교수 등 학계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