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가 국내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의 연구기관과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남북교류 협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포항공대는 오늘 지난 9일 중국의 단둥에서 북한의 평양정보센터와 공동연구 등을 합의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포항공대는 이 합의서에 따라 평양정보센터와 함께 우선 가상현실분야에서 공동연구사업에 나서고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공대측은 또 북한의 소프트웨어 기반기술과 남한의 상업화기술이 접목되면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제품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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