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오늘 고객 돈 2억9천만원을 가로채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부산은행 모 지점 계장 36살 문모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3월 22일 고객 전모씨의 외화예금 청구서를 위조해 1억4천만원을 인출하는 등 고객 5명의 예금 계좌로부터 2억9천만원을 빼내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씨는 또 지난달 12일에는 2천5백만원짜리 자기앞 수표를 지점장 결제없이 발행해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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