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5.16 민족상 시상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5.16 혁명은 이 나라 이 국민을 나라답게 사람답게 살게 하고자 일어선 국민 정신의 일대 봉기였고 민족중흥을 위한 우렁찬 출발의 서곡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5.16 혁명의 정신이 살아있는 한 국가와 민족은 발전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인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와 차녀 서영씨, 외아들 지만씨가 유족대표로 참석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시상식이 끝난 뒤 동작동 국립묘지 박 전대통령의 묘소에 참배했습니다.
올해 5.16 민족상은 현병구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춘호 국제해양법 재판소 재판관이 각각 과학기술과 학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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