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이 환자들에게 보낸 진료내역통보 이상신고 회신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진료를 받은 전국의 910만명에게 지난달 말 진료내역서를 보내 내역서에 기재된 대로 진료를 받았는지 여부를 물은 결과 실제 진료내용과 다르다고 회신을 해 온 신고 건수가 현재까지는 0.04%에 불과한 3천600여건에 그쳐 회신율이 매우 낮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이상신고는 의사협회쪽이 천260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약사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병원협회 순이며, 공단측은 오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각 단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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