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등 문인 40여 명이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인 김춘수 씨와 전북지역 문인 10여 명 등 문인 40여 명은 오늘 오전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의 새만금 간척사업이 신성한 자연의 존엄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호소문을 통해 현재의 새만금 사업이 모든 생명체들로부터 제 자리에 존재할 권리를 빼앗고 미래세대에게는 고통과 재앙을 안겨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문인 40여 명,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 촉구
입력 2001.05.16 (13:43)
단신뉴스
시인 등 문인 40여 명이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인 김춘수 씨와 전북지역 문인 10여 명 등 문인 40여 명은 오늘 오전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의 새만금 간척사업이 신성한 자연의 존엄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호소문을 통해 현재의 새만금 사업이 모든 생명체들로부터 제 자리에 존재할 권리를 빼앗고 미래세대에게는 고통과 재앙을 안겨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