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다카하시 류덴 일본 진언종 대본사 종정과 서정대 조계종 총무원장 등 제22차 한.일 불교문화교류대회에 참석중인 불교지도자 49명을 접견하고 양국 우호선린관계가 한차원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의 불교지도자들이 서로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도록 노력하기로 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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