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은 한나라당의 국가혁신위 구성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국가일을 맡은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정치도의상 어긋나는 일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오늘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의 국가혁신위 구성은 제왕적 총재가 오만불손하기 때문이라면서, 이회창 총재는 당리당략에서 벗어나 난국 극복에 적극 협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또 한나라당의 재벌정책에 대한 공세와 관련해 야당이 IMF를 불러온 책임을 느낀다면 경제개혁에 협력해야지 개혁정책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가경제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당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당권 대권분리론에 대해 권노갑 전 최고위원의 사견일 뿐이고 당에서 그런 문제를 논의하는데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면서 지금은 경제회복과 개혁 성공을 위해 당력을 모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