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당무위원회의에서 최근의 재벌정책 논란과 관련해 현 정부의 꾸준한 기업개혁 노력으로 이제 상시개혁 시스템이 갖춰진 만큼 흔들림 없이 기업과 금융 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그러나 개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역기능을 보완하고 재계가 요청한 규제완화 방안 가운데 합리적인 것은 융통성 있게 수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김옥두 의원과 임채정 의원 등은 한나라당의 재벌 옹호론은 대선을 앞두고 정부와 기업의 대결을 부추기고 기업 개혁을 방해하려는 의도라며 철저한 대응을 지도부에 요구했습니다.
장전형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의 재벌 정책이 '친 재벌, 반 서민'을 공식표방한 것인지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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