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모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늘 창립 준비 모임을 갖고 일제 잔재청산을 위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안중근 의사 초상을 5백원짜리 주화의 도안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사용빈도가 높은 주화에 안중근 의사 등 독립유공자들을 새기고, 각종 항일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의원모임 회장인 민주당 김희선 의원은 광복 반세기가 넘도록 일제 잔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고 있다며 전문가와 독립운동 기념 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인 일제 청산과 민족정기 회복을 위한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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