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의 위명주가 서울월드컵대회 여자소총 50m 3자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위명주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여자소총 50m 3자세에서 본선 572점을 쏴, 7위로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서 98.2점을 보태 합계 670.2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레시아 레스키프는 685.2점으로 1위,미국의 카루소는 670.5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월드컵 사격, 위명주 여자소총 동메달
입력 2001.05.16 (15:15)
단신뉴스
한빛은행의 위명주가 서울월드컵대회 여자소총 50m 3자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위명주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여자소총 50m 3자세에서 본선 572점을 쏴, 7위로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서 98.2점을 보태 합계 670.2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레시아 레스키프는 685.2점으로 1위,미국의 카루소는 670.5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