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가정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자매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하려 한 인천시 갈산동 28살 양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 씨는 오늘 오전 9시쯤 인천시 부개동 23살 이모 씨 집에 우편물을 가져왔다고 속이고 들어간 뒤 이 씨 자매를 흉기로 위협하고 카메라 등 3백 6십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고 자매를 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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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가져왔다고 속이고 강도짓
입력 2001.05.16 (15:38)
단신뉴스
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가정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자매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하려 한 인천시 갈산동 28살 양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 씨는 오늘 오전 9시쯤 인천시 부개동 23살 이모 씨 집에 우편물을 가져왔다고 속이고 들어간 뒤 이 씨 자매를 흉기로 위협하고 카메라 등 3백 6십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고 자매를 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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