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 지역 대학생의 41%는 신용카드를 갖고 있고 5명 중 1명은 연체경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이 최근 서울과 수도권 대학생 9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78명이 카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소지율은 1학년보다 4학년이,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카드 대금 연체 경험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응답자 281명 가운데 21%인 59명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최근 금감원이 신용카드 가두판매를 금지하기로 했지만 젊은 층을 상대로 한 카드사의 온라인 판촉은 더욱 심해질것이라며 카드발급 제한과 신용관리에 대한 감독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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