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한국이 농민들의 압력에 밀려 호주산 소 수입 계약을 철회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워런 트러스 농무장관은 오늘 한국의 호주산 소 수입업체인 농원식품이 농민들의 압력에 굴복해 수입을 철회하기로 한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호주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과 진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베일 무역장관은 파리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의에서 한국의 황두연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게 이같은 호주의 우려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원식품은 총 2천6백여 두의 호주산 소를 수입해 입식할 예정이었으나 한국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자 지난 15일 수입 포기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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