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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원사 병역비리 50여건 소환 계속
    • 입력2001.05.16 (16: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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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노항 원사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박 원사가 진술한 50여 건의 병역비리 사건의 비리 혐의자에 대한 소환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원사에게 병역비리를 청탁한 혐의로 모 군납제지업체 사장 서모씨와 서씨의 부인을 이틀째 조사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박원사를 소개한 여의사 차모씨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씨의 부인이 박원사에게 건넨 뇌물액수가 2천만원이 넘지만 돈을 건넨 시점이 공소시효 이내인 96년 5월 이후인지 여부를 확인한 뒤 내일중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오늘 소환한 여의사 차씨가 박원사에게 다른 병역비리 청탁자도 알선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박원사가 새로 진술한 50여건의 비리사건에 포함된 중견 기업 사장 등 부유층 인사를 하루에 1-2명씩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군 내부에서도 장성부터 박 원사의 동료 헌병까지 비리 혐의자가 발견돼 퇴역한 민간인들의 경우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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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원사 병역비리 50여건 소환 계속
    • 입력 2001.05.16 (16:49)
    단신뉴스
박노항 원사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박 원사가 진술한 50여 건의 병역비리 사건의 비리 혐의자에 대한 소환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원사에게 병역비리를 청탁한 혐의로 모 군납제지업체 사장 서모씨와 서씨의 부인을 이틀째 조사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박원사를 소개한 여의사 차모씨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씨의 부인이 박원사에게 건넨 뇌물액수가 2천만원이 넘지만 돈을 건넨 시점이 공소시효 이내인 96년 5월 이후인지 여부를 확인한 뒤 내일중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오늘 소환한 여의사 차씨가 박원사에게 다른 병역비리 청탁자도 알선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박원사가 새로 진술한 50여건의 비리사건에 포함된 중견 기업 사장 등 부유층 인사를 하루에 1-2명씩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군 내부에서도 장성부터 박 원사의 동료 헌병까지 비리 혐의자가 발견돼 퇴역한 민간인들의 경우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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