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부터 사용) 재계는 오늘 경제를 조속히 회생시키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수출지원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월례 회장단회의를 열고 종합상사 부채비율을 200%이내로 낮추라는 정부 계획을 완화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종합상사의 회사채.기업어음 발행 규제도 함께 완화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전경련 회장단은 또 8개업종의 사업구조조정과 관련해 정유와 항공,유화,발전설비, 선박엔진,철도차량 등 6개 업종의 통합법인 설립은 올해 상반기안에 마무리짓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노사관계에 대해서 전경련은 임금삭감 없는 근로시간 단축이나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처벌조항 삭제 등 노동계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외국계 기업인 한국 3M(쓰리엠)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주한 미국상공회의소등의 회원 가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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