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올해 6만명의 실직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는 2천 5년까지 프로그래머 등 정보통신 인력이 14만명 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보통신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동부는 또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어긋나고 있다며 올해 안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중장기 국가 인적 자원 개발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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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직자 6만명 IT 직업훈련
입력 2001.05.16 (16:56)
단신뉴스
노동부는 올해 6만명의 실직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는 2천 5년까지 프로그래머 등 정보통신 인력이 14만명 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보통신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동부는 또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어긋나고 있다며 올해 안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중장기 국가 인적 자원 개발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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