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는 최근 대우차 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조건부 해외매각을 시사한 것에 대해 해외매각 반대 방침을 재천명했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오늘 인천시 부평 산곡성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최근 언론에서 해외매각에 대한 노조 내부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비춰진 것을 일축했습니다.
또 대우차의 GM매각 반대를 위한 대표단도 이달 말쯤 미국 GM본사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어 노조는 정상화 추진위와 공개토론도 수용할 것이며 이달 말쯤 전체 대의원 대회를 열어 조합원들 의견을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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