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에텔렌 제조공장인 여천 NCC노조가 성과급 약속이행을 지급약속 이행을 요구하며 오늘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여천 NCC 노조원 300여 명은 오늘 오전 8시부터 1공장 본관 앞에서 조합원 총회를 갖고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사측은 비조합원 200여 명을 투입해 조업독려에 나서고 있으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일부 라인의 조업중단도 우려됩니다.
여천 NCC 노조 파업 돌입
입력 2001.05.16 (17:00)
뉴스 5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에텔렌 제조공장인 여천 NCC노조가 성과급 약속이행을 지급약속 이행을 요구하며 오늘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여천 NCC 노조원 300여 명은 오늘 오전 8시부터 1공장 본관 앞에서 조합원 총회를 갖고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사측은 비조합원 200여 명을 투입해 조업독려에 나서고 있으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일부 라인의 조업중단도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