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대형택시가 다음 달 서울에 우선 도입되고 연말까지는 주요 대도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오는 18일 관련 공무원과 법인,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트렉스와 기아카니발Ⅱ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내부구조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도입 차종은 배기량 2000cc 이상으로 콜시스템과 영수증 발행기, 카드결제기, 동시통역 시스템 등을 갖춰야 하며 합승은 할 수 없게 됩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