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시기를 놓치기 전까지 계속해서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경기도내 농경지 가운데 8백여 헥타르 이상이 가뭄 피해를 입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가 최근 가뭄지역을 확인.점검한 결과 연천과 포천군의 한탄강과 임진강 주변 농경지 6백여 헥타르, 이천.안성시와 여주군의 청미천 주변 농경지 백 80여 헥타르 가뭄 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안성시 일죽면 고온리 지역과 양평군 양동면 지역 등 50여 헥타르 등도 극심한 가뭄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암반관정 55곳과 소형관정 9백50곳을 새로 파고 하천 준설작업을 벌이는등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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