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정보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있는 가운데 올해 초부터 전국적인 컴퓨터 통신망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의 한 관계자는 오늘 북한은 올 초 부터 체신성 주관으로 전국적인 컴퓨터 통신망 구축 사업을 본격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는 `인민경제' 정보화를 위해서는 북한전역을 잇는 컴퓨터 통신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상층부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은 이같은 컴퓨터 통신망을 서방 세계와 동일한 용어인 `정보고속도로'로 공식 표기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는 북한당국이 정보산업의 필요성을 절실히깨닫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