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서울 청계천로와 동대문 일대를 관광특구로 지정해 개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민생현장 방문 일환으로 동대문 등지의 상호신용금고를 둘러보면서 이같이 말하고, 이미 지난달 말 동대문 관광특구에 대한 용역보고서가 완성돼 정부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김 대표는 동대문 일대가 쇼핑과 도심관광을 겸할 수 있는 명소로 개발되면 특히 중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표는 또 최근들어 서민들을 상대로 한 사금융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금융기관들이 담보위주의 여신관행을 탈피해 소액 신용대출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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