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신현확 전 국무총리를 전경련 기업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전경련은 기업의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어기는 기업에 대한 시정요구나 징계조치를 해야하는 기업윤리위의 성격상 덕망있는 비기업인 출신인사가 위원장을 맡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신 전 총리를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전경련 기업윤리위원장에 신현확씨
입력 1999.04.08 (11:15)
단신뉴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신현확 전 국무총리를 전경련 기업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전경련은 기업의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어기는 기업에 대한 시정요구나 징계조치를 해야하는 기업윤리위의 성격상 덕망있는 비기업인 출신인사가 위원장을 맡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신 전 총리를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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