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속칭 오락마을 뒷편 국유림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보이는 불이나 4,50년생 소나무 2헥타르를 태우고 현재 경북 청송군 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산림청과 소방본부 소속 헬기 6대와 군장병과 공무원 등 3백여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산새가 험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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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국유림에 산불, 계속 번져
입력 2001.05.16 (17:55)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 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속칭 오락마을 뒷편 국유림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보이는 불이나 4,50년생 소나무 2헥타르를 태우고 현재 경북 청송군 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산림청과 소방본부 소속 헬기 6대와 군장병과 공무원 등 3백여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산새가 험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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