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비아그라와 같은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의 임상시험 허가를 받아 서울대 병원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제약이 97년부터 개발 중인 이 치료제는 동물 실험 결과 기존 제품보다 약효와 안전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부작용이 적고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입니다.
동아제약은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2003년 말부터 치료제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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