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신고에 따른 보상을 노린 전문꾼에 의해 한 아파트 단지 운전자 전체가 고발되자 주민들이 경찰에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쯤 경남 마산 중부 경찰서에 마산시 해운동 2백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주민 백여 명이 몰려와 교통법규 위반 신고로 한 세대에 평균 6건, 한 사람이 최고 11건이나 적발되는 등으로 최고 90만원의 범칙금을 물고 무더기로 운전면허를 취소당하게 됐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보상금을 노린 30대 전문꾼이 지난달 말부터 2주일 동안 주민들의 중앙선 침범 사례 천263건을 촬영해 마산 중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