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지카게 일본 국토교통장관이 최근 외무관료들과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다나카 마키코 외무장관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자민당 연립 파트너 보수당의 당수인 신임 여성 각료 오기 국토교통장관은 오늘 자민당의 한 모임에서, 국회의원들의 질문을 피해간 다나카 외무장관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고, 남자라면 벌써 목이 날아갔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전했습니다.
고이즈미 내각의 각료가 공개석상에서 다나카 외무 장관을 비판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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