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은 장사는 잘 했지만 증시침체와 외환시장 불안 등의 여파로 투자에서는 손실을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제조업체 4곳 가운데 1곳은 장사를 해서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분석결과 제조업체의 지난해 평균부채비율은 210.6%로 99년에 비해서 4.1% 포인트 줄어들었고 차입금 의존도도 1.6%포인트 떨어지는 등 재무구조는 1년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또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제조업의 영업 이익률은 7.4%로 증가했지만 주식투자 손실과 환차손 등을 반영한 경상이익률은 1.3%로 1년 전에 비해서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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