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필로폰 밀수규모로는 최대인 시가 1000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부산항을 통해서 밀반입하려던 중국 동포가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부는 오늘 중국 지린성 모 무역업체 대표인 중국 동포 44살 박 모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국내 밀매조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필로폰 양은 100만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한 해 평균 밀수입되는 전체 필로폰의 70%에 가까운 엄청난 양입니다.
천억 원 상당 필로폰 밀반입 적발
입력 2001.05.16 (19:00)
뉴스 7
⊙앵커: 필로폰 밀수규모로는 최대인 시가 1000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부산항을 통해서 밀반입하려던 중국 동포가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부는 오늘 중국 지린성 모 무역업체 대표인 중국 동포 44살 박 모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국내 밀매조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필로폰 양은 100만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한 해 평균 밀수입되는 전체 필로폰의 70%에 가까운 엄청난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