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건복지부는 오늘 3차 의약정협의회를 열었으나 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이 사전 통보도 없이 참석하지 않아 의사협회와 관련한 보험재정 절감방안들을 전혀 논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약사회와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등 6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자정노력 보험급여기준 합리화에 동참할 것을 거듭 표명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 의료법 개정안이 철회될 때까지 모든 대화를 중단한다고 선언하고 정부의 보험재정 절감대책에도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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