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빛은행이 통용이 금지된 옛 프랑스 화폐를 환전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은행 인천국제공항 지점은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서울시 이문동 37살 장 모씨에게 100프랑짜리 구권화폐 넉 장과 50프랑짜리 2장, 20프랑짜리 2장을 환전해 줬다가 오늘 귀국한 장 씨로부터 항의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초행길인 장 씨는 파리 현지에서 택시를 탔다가 택시 운전자로부터 이 돈이 사용되지 않는 구권화폐인 것을 뒤늦게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서 한빛은행측은 환전업무에 대한 직원의 경험부족으로 구권화폐가 환전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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