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모내기 시기를 놓치기 전까지 계속해서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경기도 내 농경지 가운데 800여 ha 이상이 가뭄피해를 입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가 최근 가뭄지역을 확인 점검한 결과 연천과 포천군의 한탄강과 임진강 주변농지 600여 헥타르, 이천, 안성시와 여주군의 청미천 주변 농경지 180여 헥타르가 가뭄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성시 일죽면 고온리 지역과 양편군 양도면 지역 등 50여 ha 등도 극심한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