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분쟁이 생겼을 때 미 본토로부터 4일 이내에 배치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미군 여단이 만들어집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미 육군은 부시 행정부의 신 국방정책에 따라 중무장 무기체계 갖추었지만 기동성이 떨어지는 기존의 여단 대신 기동성성과 화력을 향상시킨 경량화 여단 2개를 내년까지 만들 계획입니다.
경량화 여단은 중장비를 갖추지 않은 대신 기동성이 뛰어난 신형 장갑차와 첨단 지휘 통제 장비 등을 갖춰 독자 훈련이 가능해 앞으로 미군의 기동타격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