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씨가 지난 95년 등정에 성공한 히말라야 로체봉을 오늘 재등정했습니다.
엄홍길씨는 오늘 새벽 해발 7500미터의 캠프4를 산악인 나관주씨와 현지 셀파 등과 함께 출발해 6시간에 걸친 등정끝에 9시 15분 해발 8516미터의 로체봉 정복에 성공했다고 전해왔습니다.
엄씨는 지난해 k2 정상정복에 성공하면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했지만 유일하게 로체를 정복한 사진만 없다는 유럽 미국등지의 서양산악인들로부터 14좌 완증을 인정받지 못해 재등정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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