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보도)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지난 6일부터 업무를 재개했으나 부품이 완전히 공급되지 않아 정상가동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 협력업체들은 지난 6일부터 부품을 공급하기로 했으나 일부 업체가 장기휴업의 여파로 바로 생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조업재개 사흘째인 오늘도 부분조업을 하고 있으며 공장 관계자들은 다음주 초에야 정상가동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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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 다음주 초쯤 정상가동(부산)
입력 1999.04.08 (11:3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보도)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지난 6일부터 업무를 재개했으나 부품이 완전히 공급되지 않아 정상가동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 협력업체들은 지난 6일부터 부품을 공급하기로 했으나 일부 업체가 장기휴업의 여파로 바로 생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조업재개 사흘째인 오늘도 부분조업을 하고 있으며 공장 관계자들은 다음주 초에야 정상가동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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