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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중 6개업종 빅딜 마무리(기사 대체)
    • 입력1999.04.08 (11: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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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송고한 재계,수출지원 대책 건의 기사를 없애고 이 기사로 대체 바랍니다) 재계는 지난 해 사업교환을 합의한 7개 업종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6개업종의 구조조정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김우중 회장등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은 오늘 월례 회장단 회의를 열고 정유와,항공,유화,발전설비,선박엔진,철도차량 등 6개 업종의 통합법인 설립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짓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정부가 빅딜을 신속히 마무리 해달라고 요청해 와 회장단이 이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회장단회의에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과 LG그룹의 구본무 회장 등이 참석하지 않아 삼성의 대우전자 인수와 반도체 빅딜 등의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은 오늘 전경련 회장단을 만나 현재 9개업종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구조조정을 신속히 매듭지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끝)
  • 상반기중 6개업종 빅딜 마무리(기사 대체)
    • 입력 1999.04.08 (11:34)
    단신뉴스
(먼저 송고한 재계,수출지원 대책 건의 기사를 없애고 이 기사로 대체 바랍니다) 재계는 지난 해 사업교환을 합의한 7개 업종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6개업종의 구조조정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김우중 회장등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은 오늘 월례 회장단 회의를 열고 정유와,항공,유화,발전설비,선박엔진,철도차량 등 6개 업종의 통합법인 설립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짓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정부가 빅딜을 신속히 마무리 해달라고 요청해 와 회장단이 이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회장단회의에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과 LG그룹의 구본무 회장 등이 참석하지 않아 삼성의 대우전자 인수와 반도체 빅딜 등의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은 오늘 전경련 회장단을 만나 현재 9개업종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구조조정을 신속히 매듭지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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