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이 불교문화재에 대한 도난과 훼손을 막기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조계종 정대 총무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부터 조계종 2천여개 사찰에 방범경보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문화재를 잃어버린 사찰 주지를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대 총무원장은 또 사찰문화재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위한 사찰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현행 7년으로 돼 있는 문화재 사범의 공소시효를 10년으로 연장해 줄 것과 문화재 전담 수사기구를 설치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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