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호위원회는 다음달 8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 후보로 모하마드 하타미 현 대통령을 비롯한 10명을 최종 승인했다고 관영 IRNA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대선 관리와 후보 최종 승인권을 갖고 있는 12인 혁명수호위원회가 발표한 후보명단에는 보수파인 알리 샴하니 국방장관과 무스타파 하셰미-타바 부통령, 그리고 만수르 라자비 전 부통령과 전직 장관 3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보수파가 장악한 혁명수호위원회는 후보 신청을 한 여성 20여명을 모두 탈락시켰습니다.
최종 출마 승인을 받은 후보자들은 오는 19일부터 선거일 이틀 전인 다음달 6일까지 19일간의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