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이동전화 가입자가 지난 3월말 1억명을 돌파했다고 중국 국무원 정보산업부가 발표했습니다.
정보산업부 우지취앤 부장은 오늘 중국이 지난해 말 일본을 제치고 세계 제2의 이동전화 시장이 된데 이어 지난 3월 말 가입자가 1억명을 넘어서 곧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말 8천 5백30만 명이었던 이동전화 가입자가 불과 석달동안 18%인 천 4백70만명이 늘어났다면서, 경제 발전과 인구 이동 증가, 대륙의 광대함 등으로 가입자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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