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수출 감소세 속에서도 정보통신분야의 수출은 크게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들어 2월말 까지의 정보통신업계의 수출은 57억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늘었습니다.
정보통신업계의 수입은 37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40%나 늘었지만 수출증가에 힘입어 지난해와 비슷한 2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분야별로는 반도체가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CDMA 장비와 단말기 수출이 지난해보다 50% 늘어 정보통신업계의 수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업계의 수출호조는 올들어 전체수출이 7.4% 줄어든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크게 두드러진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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